동서울·광주 노선에 프리미엄 버스 도입…더 넓고 편안한 장거리 이동 시대 연다
2026.07.29 09:27
2026년 8월 6일부터 동서울 하루 6회·광주 하루 1회 운행…독립형 좌석·전동 리클라이닝 갖춘 고급형 버스 투입인천공항·강남·수원 노선까지 확대 추진…태백시, 대중교통 서비스 품질 높인다 태백과 수도권, 호남권을 오가는 장거리 고속버스 이용 환경이 한층 개선된다.태백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프리미엄 고속버스 도입이 현실화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은 더욱 넓은 좌석과 쾌적한 승차환경에서 장거리 이동을 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프리미엄 버스 운행은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은 물론 관광객 유치와 지역 접근성 개선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2026년 8월 6일부터 동서울 노선과 광주 노선에 20인승 고급형 프리미엄 버스를 도입해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