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연동 치매안심마을 본격 운영…치매친화 지역사회 조성 박차
2026.07.31 08:55
황연동 신규 치매안심마을 지정…8월부터 치매예방 프로그램·주민 참여사업 본격 추진치매안심가맹점·치매극복선도단체 확대…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는 지역사회 구축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예방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치매는 환자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하는 사회적 과제로 인식되면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바탕으로 한 치매안심마을 조성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태백시도 황연동을 신규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고 다양한 예방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 치매안심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치매센터로부터 지난 7월 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