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 가입…탄소중립 전환 본격화
2026.09.03 10:01
9월 2일 서울서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위한 공동 실천 선언재생에너지 확대·무공해차 전환·청정에너지 산업 육성 추진 태백시가 석탄산업 중심 도시에서 청정에너지 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며 전국 지방정부와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행동에 나섰다.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에 신규 회원도시로 가입하고, 전국 지방정부와 함께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기후행동 실천을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9월 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30 지역의 약속, 실행으로: 지역전환을 위한 기후행동 공동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지방정부 주도의 탄소중립 이행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밝혔다. 이번 공동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