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치매안심가맹점 27개소로 확대…지역사회 치매안전망 강화
2026.09.10 08:17
올해 치매안심가맹점 6개소·치매극복선도기관 2개소 신규 참여황연동 치매안심마을 중심으로 일상 속 치매 친화 환경 확대 태백시가 지역 상점과 공공기관의 참여를 확대하며 치매환자와 가족이 익숙한 지역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태백시(시장 이상호)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치매안심가맹점과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태백시 관내 치매안심가맹점은 총 27개소,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총 12개소다. 음식점과 미용실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장부터 공공기관과 학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 구성원이 치매안전망 구축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치매안심가맹점 6개소와 치매극복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