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8.4%…소비촉진주간 운영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2026.07.23 08:37
7월 24일부터 8월 31일까지 소비촉진주간 운영…축제·야시장 연계해 전통시장·골목상권 활성화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쿨 시네마 페스티벌 등과 연계…지원금 사용기한 전 소비 독려 태백시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급률이 98%를 넘어선 가운데, 남은 지원금이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비촉진에 본격 나선다. 여름 축제와 야시장, 전통시장 이용을 연계한 소비촉진주간을 운영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태백시는 고물가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급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급률이 지난 7월 3일 기준 **98.4%**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지원금 사용기한이 오는 8월 31일까지인 만큼 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