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동 먹거리길 도로 정비·열선 설치 추진
2026.04.04 07:24
총 4억3,900만 원 투입…노후 판석 철거·아스콘 포장으로 도로 환경 개선...상습 결빙 구간 스마트 열선 도입…보행 안전·겨울철 사고 예방 강화...2026년 4월 3일 작성. 태백시가 황지동 먹거리길 일대 도로 환경 개선과 겨울철 결빙 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 정비 및 열선 설치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태백시 도로 정비, 먹거리길 환경 개선, 겨울철 안전 대책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평가됐다. 태백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는 총 4억 3,900만 원이 투입된다. 대상 구간은 먹거리1길과 먹거리2길 일원이다.시는 노후 판석을 전면 철거하고 아스콘 포장 공사를 진행한다. 총 연장 597m 구간이 정비 대상이다. 그동안 황지동 먹거리길은 노면 판석의 노후화와 파손으로 차량 통행 불편이 지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