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연극 '나와 할아버지' 공연 개최…양경원·표지훈(피오) 무대 오른다
8월 4일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공연…세대를 잇는 감동의 가족 이야기 선사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웃음과 감동 전하는 웰메이드 연극으로 기대 태백시가 서울 대학로에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명품 연극 '나와 할아버지'를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세대를 뛰어넘는 가족애와 삶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배우 양경원과 표지훈(피오) 등 탄탄한 출연진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특별한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태백시는 오는 8월 4일 오후 7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8월 기획공연으로 연극 '나와 할아버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추진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작으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