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홍대서 관광 홍보 팝업스토어 운영…여름 관광객 유치 나서
7월 9~11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서 운영…'대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한 도시, 태백' 홍보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 등 여름 관광 콘텐츠 집중 소개 태백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서울 홍대에서 관광 홍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태백시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 싶은 거리(홍대입구역 7번 출구 앞)에서 '2026 태백 관광 홍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시원한 도시, 태백'이라는 관광 브랜드를 알리고, 여름철 대표 여행지로서 태백의 매력을 수도권 시민들에게 직접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는 행사 기간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행사장에서는 오는 7월 25일 개막하는 제11회 한강·낙동강 발원지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