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확대…ICT 기반 복지안전망 강화
국비 추가 확보로 신규 장비 302대 보급·운영인력 증원응급상황 자동 신고체계 구축…취약계층 안전 사각지대 해소 기대 태백시가 독거노인과 장애인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응급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 국비 예산을 추가 확보해 신규 장비 302대를 추가 보급하고 전담 운영인력도 확충하면서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태백시는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 확대를 위해 국비 예산을 추가 확보하고 신규 장비 302대와 운영인력 1명을 추가 배치한다고 밝혔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화재와 가스사고, 응급상황 발생 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119와 수행기관에 자동으로 신고·연계되는 시스템이다.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