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스테-이’ 선정…집수리 인력 양성으로 지역정착 해법 모색
1억 원 투입 도시재생 연계 기술교육…인구감소 대응 전략 가동...타일·도장·방수 실습 중심 교육…취약계층 주거 개선까지 연계... 2026년 3월 25일 작성. 태백시가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집수리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6년 강원 스테-이(GANGWON STA-E) 시범사업」 공모에서 ‘도시재생 연계 집수리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정착 지원사업’이 인구소멸 심각 위험지역 특별지원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 소멸 대응을 위한 전략 사업으로 추진된다.총사업비는 1억 원 규모다. 사업은 폐광 이후 지속된 일자리 감소와 인구 유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에코잡시티 통합문화플랫폼을 거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