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호혜 행정 63

이철규 국회의원, 동해·태백·삼척·정선 순회 의정보고회 개최

이철규 국회의원, 동해·태백·삼척·정선 순회 의정보고회 개최

주성돈기자 clock 2026. 2. 3.

제22대 국회 주요 성과 보고…주민과 직접 소통 나서...동서고속도로·폐광지역 전환·미래산업 비전 상세히 설명...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2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지역구를 순회하며 ‘국회의원 이철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의정보고회는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이 의원의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에게 직접 보고하고, 지역 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정보고회는 ▲2월 4일 오전 10시 삼척문화예술회관 ▲같은 날 오후 2시 30분 정선문화예술회관 ▲2월 5일 오전 10시 태백문화예술회관 ▲같은 날 오후 2시 동해평생학습관에서 순차적으로 열렸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보고..

반도체특별법 국회 통과…이철규 “K-반도체 경쟁력 제도적 토대 마련”

반도체특별법 국회 통과…이철규 “K-반도체 경쟁력 제도적 토대 마련”

주성돈기자 clock 2026. 1. 29.

이철규 산자중기위원장 대표 발의 법안 본회의 가결…반도체 국가전략 격상...클러스터 지정·특별회계 설치 근거 마련…2036년까지 장기 지원 체계 구축...반도체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이철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신이 대표 발의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혁신성장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반도체산업을 장기적이고 구조적으로 지원할 제도적 토대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최근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글로벌 반도체 경쟁은 단순한 산업 경쟁을 넘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국가대항전’ 양상으로 전개되..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 기준, 생일 전후 6개월로 바뀌어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 기준, 생일 전후 6개월로 바뀌어

주성돈기자 clock 2026. 1. 28.

2026년부터 연 단위 폐지…개정 첫 해는 기존 기준과 병행 적용...기간 넘기면 과태료·면허취소까지…온라인 신청 편의성도 강화... 운전면허 적성검사와 갱신 기간 산정 방식이 2026년부터 전면 개편됐다.기존 연 단위 기준이 폐지되고, 개인 생일을 기준으로 한 방식이 도입되면서 운전자들이 갱신 시기를 보다 명확히 인지할 수 있게 됐다. 한국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은 2026년 1월 1일부터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 기간 산정 기준이 기존의 연 단위 방식에서 생일 전후 6개월 기준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적성검사와 면허 갱신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연 단위로 적용돼, 대상자들이 자신의 정확한 갱신 시기를 놓치기 쉽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번 제도 개편은 도로교통법 개정에 ..

태백시, 아름다운 간판·우수 건축물 전시

태백시, 아름다운 간판·우수 건축물 전시

주성돈기자 clock 2026. 1. 28.

강원특별자치도 공모전 수상작 30점 석탄박물관서 공개...태백산 눈축제와 연계해 도시경관·건축문화 관심 높여... 태백시가 도시 미관과 건축문화의 가치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기 위한 특별 전시를 마련했다.태백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아름다운 간판과 경관 우수 건축물 수상작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겨울 관광 성수기를 맞아 문화·경관 콘텐츠를 강화했다.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주관한 제24회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과 제15회 강원건축문화제에 선정된 수상작을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 태백시 석탄박물관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시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간판과 건축물을 통해 쾌적한 도시경관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도민과 방문객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

광부의 날, 태백에서 기념해야

광부의 날, 태백에서 기념해야

주성돈기자 clock 2026. 1. 26.

‘광부의 날’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주역이었던 석탄 광부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다. 특히 태백을 비롯한 강원 탄광지역의 요구와 시민사회의 건의가 중심이 되어, 관련 법안이 발의되고 논의가 이어졌다. 태백에서 출발한 이러한 움직임은 전국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며, 마침내 매년 6월 29일을 광부의 날로 지정하는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12월 2일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이는 1951년 6월 29일 대한민국 최초로 광업법이 제정된 것을 기념하는 취지다. 석탄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심장이었다. 그리고 그 심장은 바로 태백에서 뛰었다. 태백은 단순한 지방 도시가 아니었다. 대한민국 근대화의 토대를 세운 석탄산업의 중심지였으며, 수많은 광부들의 땀과 눈물이 서린 산업화의 성지였다. 물론 삼척과 정선, 영월, ..

한국여성수련원, ESG 실천 공간으로 북스테이 ‘틈’ 새단장

한국여성수련원, ESG 실천 공간으로 북스테이 ‘틈’ 새단장

주성돈기자 clock 2026. 1. 21.

책 나눔 중심의 지속 가능한 공공 독서공간 운영...자원 순환·관계 확장하는 생활 속 ESG 문화 확산... (재)한국여성수련원이 책과 쉼, 나눔이 공존하는 ESG 실천 공간 조성에 나섰다.(재)한국여성수련원은 ESG 가치 실천의 일환으로 북스테이 공간 ‘틈’을 재정비하고, 책 나눔을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문화공간 운영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정비는 단순한 공간 개선을 넘어, 환경(E)·사회(S)·지배구조(G)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공공 문화 플랫폼으로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북스테이 ‘틈’은 한국여성수련원을 찾는 개인, 가족, 단체 이용객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며 독서와 쉼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이번 재정비를 통해 공간 구성과 분위기를 보다 편안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