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구 태백시장 후보 “철암 저탄장 의혹은 정치 공작”…강력 반발
기자회견 열고 특정 방송 보도 정면 반박…“광부 명예 훼손하는 거짓 선동” 주장“지방선거 앞둔 선거용 술수 의심”…관련 인사들 향해 공개 비판 더불어민주당 김동구 태백시장 후보가 최근 제기된 철암 저탄장 경석 및 폐기물 혼입 의혹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정치적 의도가 개입된 공작이라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해당 의혹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지역 광부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1일 태백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특정 방송사를 통해 제기된 ‘철암 저탄장 경석 및 폐기물 혼입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김 후보는 해당 의혹을 “조작된 거짓 선동”으로 규정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그는 “태백의 상징인 광부들을 도둑으로 몰아세운 최악의 정치 공작”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