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호혜 행정/지역구 의원 23

반도체특별법 국회 통과…이철규 “K-반도체 경쟁력 제도적 토대 마련”

반도체특별법 국회 통과…이철규 “K-반도체 경쟁력 제도적 토대 마련”

주성돈기자 clock 2026. 1. 29.

이철규 산자중기위원장 대표 발의 법안 본회의 가결…반도체 국가전략 격상...클러스터 지정·특별회계 설치 근거 마련…2036년까지 장기 지원 체계 구축...반도체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이철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신이 대표 발의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혁신성장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반도체산업을 장기적이고 구조적으로 지원할 제도적 토대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최근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글로벌 반도체 경쟁은 단순한 산업 경쟁을 넘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국가대항전’ 양상으로 전개되..

광부의 날, 태백에서 기념해야

광부의 날, 태백에서 기념해야

주성돈기자 clock 2026. 1. 26.

‘광부의 날’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주역이었던 석탄 광부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다. 특히 태백을 비롯한 강원 탄광지역의 요구와 시민사회의 건의가 중심이 되어, 관련 법안이 발의되고 논의가 이어졌다. 태백에서 출발한 이러한 움직임은 전국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며, 마침내 매년 6월 29일을 광부의 날로 지정하는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12월 2일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이는 1951년 6월 29일 대한민국 최초로 광업법이 제정된 것을 기념하는 취지다. 석탄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심장이었다. 그리고 그 심장은 바로 태백에서 뛰었다. 태백은 단순한 지방 도시가 아니었다. 대한민국 근대화의 토대를 세운 석탄산업의 중심지였으며, 수많은 광부들의 땀과 눈물이 서린 산업화의 성지였다. 물론 삼척과 정선, 영월, ..

태백·삼척, 국토부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공모 선정

태백·삼척, 국토부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공모 선정

주성돈기자 clock 2025. 12. 30.

태백 40세대·삼척 220세대 공급…국비 포함 366억 원 투입...폐광지역 이주 대책·노후 사택 개선으로 주거 안정 기대... 태백시와 삼척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폐광지역 주거 환경 개선과 이주민 주거 안정에 속도가 붙게 됐다.지역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거 공백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태백시와 삼척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주거 정책이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국토교통부..

박기영 강원특별자치도의원, 3년 의정활동 담은 의정보고서 제작·배포

박기영 강원특별자치도의원, 3년 의정활동 담은 의정보고서 제작·배포

주성돈기자 clock 2025. 12. 29.

1만2천부 직접 전달하며 주민 소통 강화...“의정활동 기준은 주민”… 현장 중심 의정 다짐...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박기영 의원이 임기 3년간의 의정활동을 정리한 의정보고서를 제작해 지역주민들에게 배포했다.박 의원은 단순한 성과 홍보를 넘어, 지난 의정활동을 주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소통의 장으로 이번 의정보고서 배포를 활용했다. 박기영 의원은 최근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 총 1만2천부의 의정보고서를 주민들에게 전달했다.박 의원은 보고서를 건네며 도의원으로서 지난 3년간 추진해 온 주요 의정활동과 정책 성과를 설명했고,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도 함께 청취했다. 의정보고서 배포 과정 자체를 현장 소통의 연장선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이번에 제작된 박기영 의원 의..

삼척 성내지구 도시재생 최종 선정…빈집 정비로 청년 유입 기반 마련

삼척 성내지구 도시재생 최종 선정…빈집 정비로 청년 유입 기반 마련

주성돈기자 clock 2025. 12. 18.

국토부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 통과…118억 투입 확정...청년 임대주택·주거창업 복합공간 조성으로 지방소멸 대응 나서... 삼척시 성내지구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빈집 정비를 통한 청년 주거 확충과 지역 활력 회복의 전환점을 마련했다.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삼척시 성내지구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삼척시는 국비 60억 원을 포함해 총 118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오는 2029년까지 성내지구 일원에서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공모 유형은 ..

이철규 위원장 주재 ‘삼척 ESS 인증체계 구축 완성’ 토론회 열려…국내 ESS 자립 전환점 마련

이철규 위원장 주재 ‘삼척 ESS 인증체계 구축 완성’ 토론회 열려…국내 ESS 자립 전환점 마련

주성돈기자 clock 2025. 12. 18.

해외 의존 ESS 인증 구조 탈피 논의…삼척, 국가 시험·인증 거점 부상...대용량 ESS 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예산 반영 이후 첫 정책 논의…사업 본격화 신호탄 ... 국내 에너지저장장치(ESS) 산업의 인증 자립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논의가 국회에서 본격화됐다.이철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12월 18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강원일보와 공동으로 국회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에서 ‘삼척 ESS 인증체계 구축 완성’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산업 성장으로 ESS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 ESS 시험·인증 체계의 자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