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존뉴스 736

태백산 소도야영장 4월 16일 개장했다…체류형 관광 거점 기대

태백산 소도야영장 4월 16일 개장했다…체류형 관광 거점 기대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4. 15.

카라반·자동차야영지 80동 조성…2023년 공공 우수야영장 선정...당골 탐방로·하늘전망대 인접…별자리 프로그램 운영 예고...2026년 4월 3일 작성. 태백산국립공원 소도야영장이 본격 개장하며 자연과 체험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개장은 태백산 소도야영장, 태백 캠핑장, 국립공원 야영장 관광 활성화 정책의 핵심 사례로 평가됐다. 국립공원공단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4월 16일부터 소도야영장을 개장했다.위치는 태백시 소도동 천제단길 181이다. 소도야영장은 총 3만1,700㎡ 규모로 조성됐다.다양한 형태의 캠핑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카라반과 야영지로 구성됐다.소형 카라반 18동과 카라반 전용 야영지 14동, 자동차 야영지 48동 등 총 80동 규모다.야영장은 ..

태백시문화재단, 첫 민간 이사장 체제 전환했다…백현주 이사장 임명

태백시문화재단, 첫 민간 이사장 체제 전환했다…백현주 이사장 임명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4. 15.

국악방송 사장 출신 문화전문가 선임…재단 운영 전문성 강화...시장 당연직 체제 탈피…지역 문화 허브 도약 기대...2026년 4월 3일 작성. 태백시가 문화재단 운영의 전문성과 자율성 강화를 위해 민간 이사장 체제로 전환하며 문화정책 변화의 신호탄을 쐈다.이번 인사는 태백시문화재단, 민간 이사장 도입, 지역 문화정책 혁신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됐다. 태백시는 4월 15일 (재)태백시문화재단 초대 민간 이사장으로 백현주 전 국악방송 사장을 임명했다.임기는 2년으로 2028년 4월 14일까지다. 이번 임명은 기존 시장 당연직 이사장 체제를 개편한 조치다.민간 전문가를 선임해 재단 운영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이에 따라 태백시문화재단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민간 이사장 중심의 운영 체제..

경로당 주 5일 무료급식 확대했다…어르신 복지 강화

경로당 주 5일 무료급식 확대했다…어르신 복지 강화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4. 15.

부식비 두 배 증액…노인일자리 연계 관리매니저 배치...고독사 예방·영양 개선 기대…경로당 복합복지공간 전환 추진...2026년 4월 3일 작성. 태백시가 초고령 사회 대응을 위해 경로당 무료급식 확대에 나서며 어르신 체감형 복지 정책을 본격 추진했다.이번 정책은 태백시 노인복지, 경로당 무료급식, 고령사회 대응 정책의 핵심 사례로 평가됐다. 태백시는 2026년부터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주 5일 무료급식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했다.어르신들의 식사 문제 해결과 복지 기능 강화를 목표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단순 쉼터에서 복합 복지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이다.식사 제공과 함께 교류와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안정적인 급식 운영을 위해 부식비를 대폭 확대했다.경로당별 ..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모 선정됐다…의료 공백 해소 기대

소아 야간·휴일 진료 공모 선정됐다…의료 공백 해소 기대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4. 15.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최종 선정…전국 14개 기관 포함...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운영 강화…소아 의료 접근성 개선...2026년 4월 3일 작성. 태백시가 소아청소년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한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지역 의료 환경 개선에 속도를 냈다.이번 성과는 태백시 소아 야간진료, 공공심야 어린이병원, 취약지 의료지원 정책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됐다. 태백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해당 사업은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총 14개 기관이 선정됐다.태백시는 소아 필수 의료 접근성 개선 필요성이 인정돼 포함됐다. 사업은 야간과 휴일 시간대 진료 공백을 해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취약지 소아 진..

주민참여예산 공모 시작했다…2027년 예산에 시민 제안 반영

주민참여예산 공모 시작했다…2027년 예산에 시민 제안 반영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4. 15.

6월 5일까지 접수…생활밀착·주민참여·지역특화 3개 유형 운영...1억 원 이하 사업 대상…재정 투명성·주민 참여 확대 기대...2026년 4월 3일 작성. 태백시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예산 제안 공모를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태백시 주민참여예산, 시민 제안사업, 지방재정 투명성 강화 정책의 핵심 사례로 주목받았다. 태백시는 오는 6월 5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했다.주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는 제도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대표적인 참여형 행정 모델이다. 공모 대상은 총사업비 1억 원 이하의 단년도 사업이다.실현 가능성과 효과성을 고려한 기준이다...

사북사건 국가사과 촉구 결의안 국방위 통과, 명예회복 이행 촉구 본격화

사북사건 국가사과 촉구 결의안 국방위 통과, 명예회복 이행 촉구 본격화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4. 14.

여야 73명 초당적 참여…진실화해위 권고 이행 요구...광부·주민 인권침해 재조명…국가 책임 이행 시급성 부각...2026년 4월 3일 작성. 1980년 사북사건과 관련한 국가의 공식 사과와 피해자 명예회복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국회 국방위원회를 통과하며, 지연됐던 국가 책임 이행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이번 조치는 사북사건 국가사과, 진실화해위원회 권고 이행, 광부 인권침해 문제 해결의 중대한 분기점으로 평가됐다. 이철규 국회의원은 14일 「1980년 사북사건 국가사과 이행 촉구 결의안」이 국회 국방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해당 결의안은 지난해 11월 대표 발의됐다.결의안은 사북사건 피해자 전반에 대한 국가의 공식 사과와 위로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광부와 지역 주민, 노조위원장 가족, 경찰 등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