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344명 모집…취업 취약계층 지원 확대
태백형일자리 318명·지역공동체일자리 26명 선발…7월부터 본격 운영생활안정·자립기반 마련 기대…시급 1만320원·4대 보험 혜택 제공 태백시가 취업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총 344명을 선발해 공공서비스 지원과 환경정비,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할 예정으로 지역 고용안전망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는 6월 1일부터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용 취약계층에게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경기 침체와 고용 불안이 지속되면서 공공일자리 사업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대표적인 고용복지 정책으로 활용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