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 성황리 마무리…805명 참여·지역경제 4,900만 원 소비 효과
안전체험과 관광 결합한 체류형 가족캠프 큰 호응, 전국 239개 가족팀 태백에서 특별한 여름 추억지역축제·상권 연계로 경제 활성화 성과…가을 안전캠프도 모집 1시간 만에 전 회차 마감 안전교육과 관광을 결합한 태백시의 체류형 안전관광 모델이 전국적인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가족 단위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 만족도는 물론 지역 상권 소비까지 이끌어내며 안전교육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는 평가다. 태백시(시장 이상호)와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오승훈)가 공동 개최한 '제5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with 가족)'가 전국에서 참가한 가족들의 높은 만족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캠프는 지난 7월 3일부터 26일까지 모두 4차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