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90명 대상 힐링캠프 개최
충주 깊은산속옹달샘서 1·2차 나눠 진행…휴식과 재충전 기회 제공마음 돌봄·소통·문화 프로그램 운영…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도 지속 태백시가 복지 현장에서 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스트레스를 덜고 심신 회복을 돕기 위한 힐링캠프를 마련했다.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90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9월 3일부터 4일까지 1차, 9월 7일부터 8일까지 2차로 나눠 충주 깊은산속옹달샘에서 진행했다. 이번 사회복지사 힐링캠프는 대민 업무와 감정노동으로 피로가 누적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관과 업무 영역이 다른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현장의 경험을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