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존뉴스 1010

청년봉사단 LED 교체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청년봉사단 LED 교체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나서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4. 16.

황연동 취약가구 2곳 대상 조명 교체·생필품 지원...청년 주도 생활밀착형 봉사로 지역 복지 역할 확대... 2026년 4월 16일 작성. 포럼강원세상 청년봉사단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LED 전등 교체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했다.포럼강원세상 청년봉사단은 지난 4월 13일 황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LED 조명 교체와 생필품 지원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LED 조명 교체 봉사’, ‘청년봉사단 활동’ 등 지역 밀착형 복지 실천을 목표로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황연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 2가구다. 봉사단은 오는 4월 18일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노후된 조명을 밝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

문곡소도동 김치 나눔, 취약계층 200가구에 온기 전해

문곡소도동 김치 나눔, 취약계층 200가구에 온기 전해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4. 16.

직접 담근 겉절이 전달하며 이웃 돌봄 실천...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민·관 협력 강화... 2026년 4월 16일 작성. 문곡소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문곡소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4일 ‘행복 겉절이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소외계층 200가구에 겉절이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김치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 활동’, ‘저소득층 식생활 지원’ 등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신선한 재료를 준비하고 김치를 담그는 과정을 거쳐 정성껏 포장했다. 이후 각 가정을 방문하거나 전달 체계를 통해 대상 가구에..

문곡소도동 침구류 지원, 복지 사각지대 겨냥한 맞춤형 돌봄 강화

문곡소도동 침구류 지원, 복지 사각지대 겨냥한 맞춤형 돌봄 강화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4. 16.

저소득층 5가구 대상 계절 맞춤 침구 전달...민·관 협력 기반 생활밀착형 복지 체계 확대... 2026년 4월 16일 작성. 문곡소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침구류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문곡소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14일 ‘저소득층 침구류 교체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침구류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침구 교체가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계절에 맞는 침구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침구류를 전달하고 생활 실태를 점검했다.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 서비스가 함께 이뤄졌다. 이러..

장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반찬 나눔’ 실시

장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반찬 나눔’ 실시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4. 16.

독거노인·장애인 대상 맞춤형 식생활 지원 강화...지역사회 협력 기반 지속가능 복지 모델로 자리 잡아... 2026년 4월 16일 작성. 장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식생활 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반찬 지원 행사’가 지역 내 돌봄 공백을 메우는 실질적 복지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장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4월 찾아가는 반찬 지원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매월 정기적으로 추진되는 지역 복지 특화사업으로, 혼자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가구의 생활 안정 지원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참여해 직접 식재료를 손질하고 조리 과정을 거쳐 닭볶음탕, 멸치볶음, 오이무침 등 3종의 반찬을 준비했다...

태백산 소도야영장 4월 16일 개장했다…체류형 관광 거점 기대

태백산 소도야영장 4월 16일 개장했다…체류형 관광 거점 기대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4. 15.

카라반·자동차야영지 80동 조성…2023년 공공 우수야영장 선정...당골 탐방로·하늘전망대 인접…별자리 프로그램 운영 예고...2026년 4월 3일 작성. 태백산국립공원 소도야영장이 본격 개장하며 자연과 체험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개장은 태백산 소도야영장, 태백 캠핑장, 국립공원 야영장 관광 활성화 정책의 핵심 사례로 평가됐다. 국립공원공단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4월 16일부터 소도야영장을 개장했다.위치는 태백시 소도동 천제단길 181이다. 소도야영장은 총 3만1,700㎡ 규모로 조성됐다.다양한 형태의 캠핑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카라반과 야영지로 구성됐다.소형 카라반 18동과 카라반 전용 야영지 14동, 자동차 야영지 48동 등 총 80동 규모다.야영장은 ..

태백시문화재단, 첫 민간 이사장 체제 전환했다…백현주 이사장 임명

태백시문화재단, 첫 민간 이사장 체제 전환했다…백현주 이사장 임명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4. 15.

국악방송 사장 출신 문화전문가 선임…재단 운영 전문성 강화...시장 당연직 체제 탈피…지역 문화 허브 도약 기대...2026년 4월 3일 작성. 태백시가 문화재단 운영의 전문성과 자율성 강화를 위해 민간 이사장 체제로 전환하며 문화정책 변화의 신호탄을 쐈다.이번 인사는 태백시문화재단, 민간 이사장 도입, 지역 문화정책 혁신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됐다. 태백시는 4월 15일 (재)태백시문화재단 초대 민간 이사장으로 백현주 전 국악방송 사장을 임명했다.임기는 2년으로 2028년 4월 14일까지다. 이번 임명은 기존 시장 당연직 이사장 체제를 개편한 조치다.민간 전문가를 선임해 재단 운영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이에 따라 태백시문화재단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민간 이사장 중심의 운영 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