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계절근로자에 온정…자유총연맹 쌀 500kg 기부
농촌 인력난 해소 주역 외국인 근로자 격려…지역사회 나눔 확산...체류 근로자 450명으로 증가…생활 지원·복지 강화 필요성 대두... 태백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농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한국자유총연맹 태백시지회는 지난 23일 태백시 농업기술센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위한 쌀 10kg 50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타국에서 생활하며 농촌 현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생활에 보탬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홍충표 회장을 비롯해 권영숙 여성회장, 천순이 사무장이 함께 참여했다.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외국인 근로자를 포용하는 의미를 담았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번기 인력난을 해소하는 핵심 인력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