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 추진…수거 공백 최소화·불법투기 집중 단속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증가 대비 상황반·기동처리반 운영…시민 불편 최소화 강화...2월 14일·18일 정상 수거 실시…지정일 배출 협조 당부, 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설 연휴 기간 중 생활쓰레기 발생량 증가에 대비해 「설 연휴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명절 기간 생활쓰레기 배출 증가와 수거 공백으로 인한 환경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했다. 특히 설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과 불법투기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설 연휴는 2월 14일(토)부터 2월 18일(수)까지 총 5일간 이어지며, 태백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