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성내지구 도시재생 최종 선정…빈집 정비로 청년 유입 기반 마련
국토부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 통과…118억 투입 확정...청년 임대주택·주거창업 복합공간 조성으로 지방소멸 대응 나서... 삼척시 성내지구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빈집 정비를 통한 청년 주거 확충과 지역 활력 회복의 전환점을 마련했다.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삼척시 성내지구가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삼척시는 국비 60억 원을 포함해 총 118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오는 2029년까지 성내지구 일원에서 본격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공모 유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