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호혜 행정/지역구 의원 50

김동구, 태백시장 출마 선언했다…“이재명 정부와 소통해 태백 재도약 이끌겠다”

김동구, 태백시장 출마 선언했다…“이재명 정부와 소통해 태백 재도약 이끌겠다”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2. 20.

2026년 태백시장 선거 출마 공식화, 인구 감소·청년 유출 위기 정면 돌파하겠다고 밝혀...“강력한 단체장·철저한 실용주의 필요하다” 강조, 중앙정부 협력 통한 정책 지원... 김동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이 2026년 태백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부대변인은 태백의 인구 감소, 청년 유출, 의료 인프라 부족, 지역경제 침체 등 복합 위기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강력한 리더십과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태백 재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김 부대변인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태백의 절박한 현실 앞에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그는 과거 대한민국 산업화를 이끌었던 태백이 현재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했다고 진단했다. 특히 청..

이철규 의원, 동해선 삼척~동해~강릉 철도 고속화 예타 최종 통과

이철규 의원, 동해선 삼척~동해~강릉 철도 고속화 예타 최종 통과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2. 15.

총 1조 1,507억 원 투입…AHP 0.527로 국가 재정사업 관문 넘었다45.2km 구간 200km/h 이상 고속화…동해역·묵호역 지하화 기대...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동해선 유일의 단절 구간인 「동해선 삼척~동해~강릉 철도 고속화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기획예산처는 이날 ‘2026년 제2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종합평가(AHP) 결과 0.527로 해당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31년까지 총 1조 1,507억 원이 투입돼 삼척~동해~강릉 45.2km 구간의 노후 철도가 개량·고속화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 대상 구간은 1944년 개통된 ‘삼척~동해’ 구간과 1961년 ..

이철규 국회의원, 동해·태백·삼척·정선 순회 의정보고회 개최

이철규 국회의원, 동해·태백·삼척·정선 순회 의정보고회 개최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2. 3.

제22대 국회 주요 성과 보고…주민과 직접 소통 나서...동서고속도로·폐광지역 전환·미래산업 비전 상세히 설명...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2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지역구를 순회하며 ‘국회의원 이철규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의정보고회는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이 의원의 의정활동 성과를 주민들에게 직접 보고하고, 지역 현안과 미래 비전에 대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정보고회는 ▲2월 4일 오전 10시 삼척문화예술회관 ▲같은 날 오후 2시 30분 정선문화예술회관 ▲2월 5일 오전 10시 태백문화예술회관 ▲같은 날 오후 2시 동해평생학습관에서 순차적으로 열렸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보고..

반도체특별법 국회 통과…이철규 “K-반도체 경쟁력 제도적 토대 마련”

반도체특별법 국회 통과…이철규 “K-반도체 경쟁력 제도적 토대 마련”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1. 29.

이철규 산자중기위원장 대표 발의 법안 본회의 가결…반도체 국가전략 격상...클러스터 지정·특별회계 설치 근거 마련…2036년까지 장기 지원 체계 구축...반도체산업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이철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신이 대표 발의한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혁신성장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반도체산업을 장기적이고 구조적으로 지원할 제도적 토대가 마련됐다는 평가다. 최근 AI 반도체를 중심으로 글로벌 반도체 경쟁은 단순한 산업 경쟁을 넘어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국가대항전’ 양상으로 전개되..

광부의 날, 태백에서 기념해야

광부의 날, 태백에서 기념해야

주 성 돈 기자 clock 2026. 1. 26.

‘광부의 날’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주역이었던 석탄 광부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되었다. 특히 태백을 비롯한 강원 탄광지역의 요구와 시민사회의 건의가 중심이 되어, 관련 법안이 발의되고 논의가 이어졌다. 태백에서 출발한 이러한 움직임은 전국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며, 마침내 매년 6월 29일을 광부의 날로 지정하는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12월 2일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이는 1951년 6월 29일 대한민국 최초로 광업법이 제정된 것을 기념하는 취지다. 석탄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심장이었다. 그리고 그 심장은 바로 태백에서 뛰었다. 태백은 단순한 지방 도시가 아니었다. 대한민국 근대화의 토대를 세운 석탄산업의 중심지였으며, 수많은 광부들의 땀과 눈물이 서린 산업화의 성지였다. 물론 삼척과 정선, 영월, ..

태백·삼척, 국토부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공모 선정

태백·삼척, 국토부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공모 선정

주 성 돈 기자 clock 2025. 12. 30.

태백 40세대·삼척 220세대 공급…국비 포함 366억 원 투입...폐광지역 이주 대책·노후 사택 개선으로 주거 안정 기대... 태백시와 삼척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폐광지역 주거 환경 개선과 이주민 주거 안정에 속도가 붙게 됐다.지역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대규모 국책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거 공백 문제를 선제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태백시와 삼척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주거 정책이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