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 운영…고령층 행정 접근성 강화
통리 주민자치센터·백산 경로당 현장 접수 진행…이틀간 43건 신청 접수거동 불편 주민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행정서비스 확대 태백시 황연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령층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현장 접수 서비스를 운영하며 주민 밀착형 행정 강화에 나섰다.황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과 27일 이틀간 통리 주민자치센터와 백산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를 운영해 총 43건의 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접수는 통리와 백산 지역 주민들의 신청 편의를 높이기 위해 사전 안내를 거쳐 추진됐다. 특히 고령층 주민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거리가 멀거나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이 보다 쉽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행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