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보호자와 함께 ‘원기회복이닭 삼계탕 나눔 요리교실’ 운영
장애인과 보호자 10명 참여해 영양 삼계탕 직접 조리2인분씩 만들어 한 끼는 가족과 함께, 한 끼는 이웃과 나눠 태백시가 장애인과 장애인 보호자가 함께 요리하고 직접 만든 음식을 이웃과 나누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소통 기회를 넓혔다.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8월 11일 태백 요리·제과·제빵·커피 전문학교에서 관내 등록 장애인과 장애인 보호자 10명을 대상으로 ‘원기회복이닭 삼계탕 나눔 요리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태백시 장애인 프로그램은 장애인과 장애인 보호자가 함께 요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직접 만든 삼계탕을 가족이 먹는 데 그치지 않고 이웃과 지인에게 전달하면서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도 함께 되새길 수 있도록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