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단오, 전통과 현대 잇는 지역 대표 문화콘텐츠로 도약
태백시문화재단, ‘2026 태백단오’ 성황리 마무리…시민·관광객 호응 속 문화적 가치 재확인태백아라레이·전통예술·현대공연 결합…문화관광축제 성장 가능성 입증 강원도 태백의 전통과 공동체 정신을 담아낸 ‘2026 태백단오’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태백시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태백 고유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지역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태백아라레이를 비롯한 지역 무형유산과 전문예술단체 공연이 어우러지며 태백단오가 강원도를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확인했다.(재)태백시문화재단(이사장 백현주)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황지연못 피아노무대 일원에서 개최한 ‘2026 태백단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