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떡집 김건희 대표, 지역 소외계층 위한 나눔 실천
황지동 행정복지센터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떡 전달
황지동 서울떡집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 40kg을 후원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황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대승)는 지난 9월 21일 서울떡집 김건희 대표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 40kg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떡은 황지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건희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 복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에는 일상에서 쉽게 나눌 수 있는 떡을 준비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서로 관심을 갖고 돕는 지역공동체의 의미를 더했다.
김건희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지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떡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들의 생활 여건에 맞는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있다.
김대승 황지동장은 “이웃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에서 이어지는 민간의 후원과 나눔은 복지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이웃 간 관심과 연대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이 참여하는 나눔 활동은 지역 복지의 중요한 기반으로 자리 잡고 있다.
황지동에서도 지역 내 기관과 주민, 사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나눔이 이어지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이번 서울떡집의 떡 후원 역시 지역사회 구성원이 직접 참여한 이웃돕기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후원받은 떡은 황지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의 생활에 작은 보탬이 될 예정이다.
김건희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황지동 행정복지센터 역시 지역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 지원과 민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산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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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돈 기자(hizone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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