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자원봉사센터, 동점동 어르신과 함께 ‘행복마을’ 만들었다
건강·복지·환경·문화 한자리에서 만나는 마을잔치 열어지역 기관·봉사단체 협력해 어르신 건강관리부터 주거환경 개선까지 지원 지역 기관과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동점동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복지, 환경, 문화가 어우러진 서비스를 제공하며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었다.태백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순주)는 지난 8월 19일 동점동 교동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로 만드는 행복마을’ 사업을 운영하고 마을잔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로 만드는 행복마을’은 지역 기관과 자원봉사단체가 직접 마을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동경로당 마을잔치에는 태백시보건소 건강과 방문돌봄팀과 금연클리닉, 태백시정신건강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