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프라임, 황연동에 두유 100상자 기부
11년째 이어진 나눔 실천…300만 원 상당 두유 전달...겨울철 취약계층 영양 지원으로 지역 나눔문화 확산... 지역 기업의 꾸준한 나눔이 황연동 겨울을 따뜻하게 데웠다.장기간 이어진 기부 활동이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복지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현대프라임(대표 최창배)은 지난 15일 황연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두유 100상자(3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영양 섭취가 부족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최창배 대표는 11년째 꾸준히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단발성 나눔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왔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의 신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