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출신 신동익 박사,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 기탁
황지고 41회 졸업…3년 연속 고향사랑 실천 이어가...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위한 꾸준한 나눔 귀감... 태백 출신 인사가 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기부로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태백시(시장 이상호)는 태백 출신 신동익 박사가 지난 17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지역 발전 참여 사례로, 개인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신동익 박사는 태백 황지고등학교 41회 졸업생이다.이후 성균관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는 한국수력원자력 중앙연구원에 근무하며 에너지 분야를 중심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학업과 연구로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지속적인 기부에 나서며 지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