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복지카드 찾아가는 서비스 운영했다…고령자 이동 불편 해소
동 행정복지센터 직접 방문 교부로 교통복지 사각지대 줄여...2026년 버스 무료 이용 앞두고 현장 중심 교통복지 행정 강화...태백시가 교통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행정에 나서며 시민 체감형 복지 확대에 속도를 냈다.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교통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교통복지카드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025년 12월 2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령, 질병, 거동 불편 등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대중교통 이용이 잦은 고령층을 중심으로 교통복지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그동안 교통복지카드는 신청 이후 본인이 직접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령해야 했다.이 과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