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보행 안전 강화 나서
화전1 경로당서 안전지팡이 전달식 열려...고령친화도시 정책 일환… 생활 속 사고 예방 강화... 태백시가 고령자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정책을 본격화했다.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9일 화전1(부녀) 경로당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 주관으로 ‘어르신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지팡이 전달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령친화도시로 지정된 태백시가 고령자 교통·보행 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의 일상 속 안전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전달식이 열린 화전1 경로당은 평소 어르신 이용률이 높은 곳으로, 실제 보행 안전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태백시와 강원특별자치도는 현장 중심의 안전 정책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보행 안전 대책으로 안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