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이전 행정/22년~25년 상호[相互] 행정 134

이철규 의원, 광업인의 날 제정을 위한 「광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이철규 의원, 광업인의 날 제정을 위한 「광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주성돈기자 clock 2025. 11. 23.

2025년01월14일 작성.매년 12월 23일을 "광업인의 날"로 지정, 광업인의 자부심을 고취... 광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순직자를 기리는 것은 당연한 책무...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가산업에서 광업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고 광업인의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매년 12월 23일을 ‘광업인의 날’로 지정하는 「광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광업인들은 신념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석탄과 일반 광물을 생산하며 국가 에너지 공급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왔고, 어려운 근무 환경 속에서도 국민 편익 증진과 국가산업발전을 이끌며 대한민국 경제의 기틀을 마련해왔다. 미국, 캐나다, 호주 등 해외 주요국에서도 공식적으로 광업인의 날을 제정하..

태백시 소하천(창죽천) 정비사업, 삼수령 터널 지반침하공사등 여러 공사의 하도업체 선정에 관계 공무원 개입의혹

태백시 소하천(창죽천) 정비사업, 삼수령 터널 지반침하공사등 여러 공사의 하도업체 선정에 관계 공무원 개입의혹

주성돈기자 clock 2025. 11. 23.

2024년11월12일작성.심창보 태백시 의원, 하도 계약 업체 분석 결과, 관계공무원의 개입 정황...산책로 공사, 담당팀장이 삼척시 소재 조경회사에 하도급 주라는 쪽지 전달... 심창보 태백시 의원은 2024년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태백시로부터 제출 받은 건설공사 하도계약 업체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건설공사 하도 계약에 관계공무원들이 깊숙이 개입한 정황을 제보 받았다. 태백시 공공사업과에서 발주한 태백시 소하천(창죽천) 정비사업의 낙찰자로 철원군 동송읍에 주소를 둔 A 건설사가 입찰 되었고, A 건설사는 2023년 12월 19일 태백의 B 건설사와 하도급 계약인 협약서를 작성 하고 서명까지 마쳤다. 그러나 어떤 이유인지도 모르게 갑자기 A 건설사로부터 부득이한 사정으로 하도 협정을 취소 통보를 받았고..

태백시, 예산 승인 없이 사업 변경…재정 운영 신뢰 ‘흔들’

태백시, 예산 승인 없이 사업 변경…재정 운영 신뢰 ‘흔들’

주성돈기자 clock 2025. 11. 22.

2025년02월10일작성.연무정 사로 증설→궁도장 환경 개선, 의회 승인 없이 사업 변경...보조사업 승인 전 중고차 구매…재정 관리 부실 논란... 태백시가 의회 승인 없이 사업을 변경하고, 보조사업 승인 전에 예산을 집행하는 등 재정 운영의 문제점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방재정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이는 이러한 행위는 시민들의 신뢰를 크게 훼손할 수 있는 사안으로 지적된다. 태백시는 사업비 3억 원을 편성해 연무정 사로 증설 공사를 추진하던 중, 이를 태백 궁도장 환경 개선 사업으로 변경해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비에 대해서는 사업 변경 승인을 받았지만, 시비는 의회 승인 없이 임의로 변경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창보 의원의 질의를 통해 밝혀..

태백시 공무원 관리 감독 소홀·직권 남용 논란… 시민 신뢰 흔든다

태백시 공무원 관리 감독 소홀·직권 남용 논란… 시민 신뢰 흔든다

주성돈기자 clock 2025. 11. 22.

2025년02월11일작성.382억 철암고터실 산업단지 조성사업, 부실 하도급 계약 지적...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사업, 창죽천 정비사업도 특혜 의혹 제기... 태백시가 추진하는 대규모 공공사업에서 공무원들의 관리 감독 의무 소홀과 직권 남용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382억 원 규모의 ‘철암고터실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비롯해 백두대간 문화철도역 연계협력사업, 창죽천 정비사업 등에서 부실 계약과 특정 업체 특혜 의혹이 제기되면서 행정 신뢰도가 흔들리고 있다. 태백시의회 심창보 의원은 최근 행정사무감사에서 철암고터실 산업단지 조성사업의 하도급 계약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해당 사업은 2021년 5월 태백시가 한국농어촌공사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추진됐으며, 2024년 3월 포항시 소재 업체가 ..

태백시, 예산 확보 없이 사업 추진 논란…의회와 갈등 고조

태백시, 예산 확보 없이 사업 추진 논란…의회와 갈등 고조

주성돈기자 clock 2025. 11. 22.

2025년02월12일작성.예산 미확정, 삭감된 사업 강행 의지 밝혀...시의회 "의회 무시, 시민 부민부담 가중" 우려... 태백시가 2025년도 주요 업무 시행계획 보고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예산이 확보되지 않은 사업을 포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시의회에서 삭감된 사업들까지 추진 의지를 보이면서, 절차적 정당성을 둘러싼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태백시는 최근 각 실·과별로 이상호 태백시장에게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건설과는 예산이 확정되지 않은 사업(서학골 가스 정압장 주변 도로 개설사업 실시설계용역 발주 준비)과 의회에서 삭감된 사업(태백로~상장남1길 (소1-1)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보상협의 추진)을 포함해 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했다. 이에 대해 시의회와 시민사회에서 "의회의 예..

누구를 위한 계약인가 ? 특정 업체와의 계약 논란

누구를 위한 계약인가 ? 특정 업체와의 계약 논란

주성돈기자 clock 2025. 11. 22.

2025년02월12일작성.태백시, 용연동굴 조명 교체 사업 관외 업체 계약 논란...지역업체 배제된 계약 절차, 공정성 문제 제기... 태백시가 최근 추진한 용연동굴 내부 조명 교체 및 시설물 보수공사에서 지역 업체가 배제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시는 지난해 약 2억 3천5백만 원을 들여 이 사업을 진행했으며, 탐방시설 개선을 위한 자재 구입을 위해 양구군 소재 업체와 7천5백만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태백 지역 업체들이 참여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번 논란은 태백시의회 제283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에서 심창보 시의원이 입찰 절차를 질의하면서 불거졌다. 태백시 시설사업소는 내부 보고를 통해 "관내 업체가 시공할 수 없다"고 판단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