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문화원, ‘자기 사랑 그림책 명상’ 특강으로 시민 치유 시간 열어
인문학 기반 명상 프로그램으로 감정 회복 도와...시민 30명 참여… 지역 문화교육의 새 방향 제시... 2025년 12월 8일 작성. 태백문화원이 ‘자기 사랑 그림책 명상’ 특강을 열어 시민이 감정 치유와 성찰을 경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태백문화원(원장 최명식)은 12월 6일 2025년 일일문화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생활문화 전반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려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태백문화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실질적인 배움과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이어갔다. 올해 특강은 인문학을 기반으로 한 명상 프로그램으로 방향을 잡았다.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문 강좌라는 점에서 시민 관심이 컸다. 초빙 강사는 명상 전문가 이한빛 강사다.이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