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교회, 성탄절 맞아 백미 200포 태백시에 기탁
성탄 의미 되새기며 700만 원 상당 이웃 사랑 나눔 실천...6년째 이어진 성탄 나눔으로 지역사회 연대 강화... 황지교회가 성탄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태백시(시장 이상호)는 황지교회(담임목사 김종언)가 지난 24일 성탄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백미 10㎏ 200포, 총 700만 원 상당을 태백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성탄절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황지교회의 백미 기탁은 단발성 행사가 아닌, 수년간 이어져 온 나눔 전통의 연장선에 있다.교회는 매년 성탄절을 전후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6년째 성탄 나눔을 지속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