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호혜 행정 63

한국철도 강원본부, 365세이프타운서 신입사원 체험형 안전교육 강화

한국철도 강원본부, 365세이프타운서 신입사원 체험형 안전교육 강화

주성돈기자 clock 2025. 11. 20.

신입사원 안전체험, 실전형 교육으로 안전역량과 현장 대응력 높여...한국철도 강원본부는 지난 19일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 안전체험 교육시설 365세이프타운에서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신입사원의 안전 의식 강화, 현장 대응력 향상, 철도 사고 예방을 위해 기획됐다. 체험교육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접하기 어려운 소방안전체험, 스마트CPR 체험, 생활안전체험, 재난안전체험 등 다양한 실습형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실제 철도 현장 및 생활 속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국철도 강원본부 관계자는 “이번 체험교육은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현장 중심 안전훈련으로, 신입사..

이철규 의원,‘폐광지역’에서‘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명칭 변경, ‘광부의 날’ 제정

이철규 의원,‘폐광지역’에서‘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명칭 변경, ‘광부의 날’ 제정

주성돈기자 clock 2025. 11. 20.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법류안 2건...구회 산업통상자원지식재산소위원회 통과... 이철규 국회의원(국민의힘, 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폐광지역의 미래산업 전환을 촉진하고 지역 정체성을 재정립하기 위해 ‘폐광지역’ 명칭을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변경하고, 대한민국 산업화의 주역이자 지역 경제를 지탱해온 광부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광부의 날’을 제정하는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폐특법”) 일부개정법률안 2건이 국회 산업통상자원지식재산소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우리 지역은 석탄산업으로 대한민국 산업화에 이바지해왔지만, 석탄산업의 사양화로 ‘폐광’이라는 인식이 고착되면서, 지역의 정체성은 물론 미래를 향한 투자와 정주 여..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 울진행 관광열차서 ‘달리는 디지털 스쿨’ 운영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 울진행 관광열차서 ‘달리는 디지털 스쿨’ 운영

주성돈기자 clock 2025. 11. 20.

장·노년층 대상 코레일톡 활용법 1:1 안내했다…레일택배 서비스 홍보도 병행...철도 이용 접근성 강화·디지털 격차 해소 위한 첫 실전 프로그램…지역 밀착형 철도서비스 모델로 확대 기대...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가 18일 울진행 임시 관광열차에서 모바일 앱 ‘코레일톡’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달리는 디지털 스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장·노년층 이용객이 많은 단체 관광열차의 특성에 맞춰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고객들이 실제 열차 안에서 편안한 환경 속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강원본부 직원들은 코레일톡 회원가입부터 비밀번호 찾기, 승차권 예매 방법까지 단계별로 1:1 맞춤 안내를 제공했다. 특히 열차 이동 시간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끌었다.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