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태백역, 설 명절 맞아 ‘사랑의 비타민 나눔’ 실시…취약계층 겨울 건강 지원

hizone-gounggo.png

한국철도 태백역, 설 명절 맞아 ‘사랑의 비타민 나눔’ 실시…취약계층 겨울 건강 지원

주성돈기자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활용한 과일 나눔…지역경제 활성화·명절 온기 전달

 

태백역·노인복지관 협력 사회공헌 확대…철도 기반 지역사회 상생 모델 실천


한국철도 태백역은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비타민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hi11[보도][태백관리역] 2026년 설맞이 사회공헌 봉사활동.jpeg

이번 태백역 사랑의 비타민 나눔 활동은 겨울철 건강관리가 필요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명절 기간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했다.


특히 설 명절 나눔 행사와 연계해 지역복지기관과 함께 진행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고 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철도 태백역 직원들과 태백시 노인복지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직접 과일을 구매하고 정성껏 포장한 뒤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했다.


참여자들은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안부를 묻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고 했다.


현장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이웃 사랑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고 했다.


특히 이번 태백역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된 과일은 철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에서 구입했다고 했다.


이를 통해 설 명절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등 지역 상생형 나눔 모델로 운영됐다고 했다.

지역 상인과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사회공헌 사례로 평가된다고 했다.


이번 ‘사랑의 비타민 나눔’은 겨울철 건강 관리가 중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 보충과 명절 지원을 동시에 제공하는 활동으로 기획됐으며, 한국철도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고 했다.


한국철도공사는 나눔 봉사 외에도 취약계층 기차여행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공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쓰고 있다고 했다.


김용석 태백역장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철도인으로서 지역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태백역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설 명절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 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이웃 사랑 실천을 동시에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고 했다.


한편 한국철도 태백역은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복지기관, 지자체, 지역 상인회 등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계절별 맞춤형 나눔 활동과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공헌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지역사회에서는 이번 태백역 설 명절 나눔 활동이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과 공동체 연대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하이존뉴스(hizonenews.com)는 [ hizonenews.tistory.com ] 으로 2026년 부터 데이터를 이중보호 합니다.

Ⓒ하이존뉴스 :  010-8990-4952

주성돈 기자(hizonenews@daum.net)

0 Comments
반응형 구글광고 등
State
  • 현재 접속자 89 명
  • 오늘 방문자 3,985 명
  • 어제 방문자 4,893 명
  • 최대 방문자 29,578 명
  • 전체 방문자 5,644,106 명
  • 전체 게시물 9,008 개
  • 전체 댓글수 0 개
  • 전체 회원수 306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