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지역 재도약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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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역 재도약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한 협력관계 유지

주성돈기자
폐광지역 재도약과 지역사회의 번영을 염원...
 
금년 6월 말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협력을 다짐...

 

태백시(시장 이상호)2024328일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를 방문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김진태), 강원지방노동지청장(김홍섭)과 장성광업소 채탄 현장에 동반 입갱하여 폐광지역 재도약과 지역사회의 번영을 염원했다.

 

recd장성광업소 입갱 및 지역사회단체 소통 1.JPG

 

이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장성광업소 회의실에서 석탄산업 관련 단체들과의 차담회를 가졌으며, 총사업비 425억 원 규모의 순직산업전사 위령탑 성역화 사업의 조속한 추진 및 지원과 금년 6월 말 영월~삼척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협력을 다짐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조기폐광에 대한 시민분들의 걱정과 두려움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장성광업소 부지를 활용한 대체산업이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태백시는 조기폐광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인구 유출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기적으로는 고용노동부의 고용위기지역 지정을, 장기적으로는 경제활성화 방안인 경제진흥사업계획으로 기재부(KDI대행)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며 통과 시 국비 1,842억 원을 확보하여 폐광지역 산업의 재도약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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