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시설관리공단, 청명·한식 대비 화장장 사전예약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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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시설관리공단, 청명·한식 대비 화장장 사전예약 운영

주성돈기자

3월 1일부터 개장 유골 화장 예약 신청받아...

 

전문 장례지도사 배치해 시민 편의 강화...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태백시화장장이 2026년 청명·한식 기간을 앞두고 개장 유골 화장 예약 사전 신청을 접수했다.

11인3. 태백시화장장, 2026년 청명·한식 기간 운영 확대.jpg

화장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대비해 운영 체계를 강화했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4월 5일부터 6일까지 이어지는 청명·한식 기간을 앞두고 3월 1일부터 개장 유골 화장 예약을 받았다고 밝혔다. 예약은 3월 1일 0시부터 가능하도록 했다.


4월까지 총 2개월간 신청을 진행했다.

개장 유골 화장 예약은 분묘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장신고필증을 교부받은 뒤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도록 했다.


온라인 장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절차의 투명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태백공원묘원은 지난해 윤달 기간 화장 수요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기존 일일 4회차로 운영하던 화장 횟수를 5회차로 확대했다.

윤달·청명·한식 등 특정 시기에 수요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표준 서비스 매뉴얼을 마련했다.


안정적이고 품격 있는 화장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2026년 청명·한식 기간이 포함된 4월 한 달 동안에도 화장장을 일일 5회차로 확대 운영했다.


성묘 및 개장 수요 증가에 대응했다.

시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뒀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태백공원묘원 직원들을 전문 장례지도사로 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체계적인 운영과 안내를 강화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화장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또한 “장례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시민 중심의 장례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청명·한식 화장장 사전예약제 운영은 수요 예측 기반 공공서비스 개선 사례로 평가됐다.


화장장 예약 시스템과 전문 인력 배치를 병행했다. 장례 행정의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

태백시 화장장 운영 강화 정책은 계절적 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졌다.


공공 장사시설의 안정적 운영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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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돈 기자(hizone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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