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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배경 영화 <바람의 언덕> 시사회 및 관객과의 대화 개최!

주성돈기자
태백시 일원에서 주요장면 20여일 촬영...
 
다양한 태백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
 

강원영상위원회(위원장 방은진)2019년도 강원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작인 영화 <바람의 언덕>1125일 태백에서 시사회 및 관객과의 대화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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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1125() 1845분부터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며 박석영 감독, 정은경, 장선, 김태희, 김준배 주·조연배우의 무대 인사와 관객과의 대화가 있을 예정이다.

 

영화는 2019년 도내 촬영기간 중 대부분의 장면이 태백 배경으로 촬영되어 태백의 아름답고 따뜻한 모습을 담아냈으며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경쟁부문-장편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후보에 올랐다.

 

강원영상위원회 사무국장은 영화 <바람의 언덕> 촬영을 진행함에 있어 태백시와 태백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태백시 황지동 인근, 태백역 등 태백의 아름다움이 영화 곳곳에 담겨져 있어 다양한 태백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강원영상위원회는 25() 1815분부터 선착순 티켓 배부를 통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전화 문의 033-240-1378

 

한편, 영화 <바람의 언덕>은 오랫동안 지병을 앓던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의붓아들 용진을 남겨두고 고향 태백으로 떠나버리는 영분과 어릴 적 자신을 버리고 떠난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품으며 태백에서 필라테스 학원을 운영하는 한희의 이야기를 담은 박석영 감독의 영화로, 정은경, 장선, 김태희, 김준배, 장해금, 박소이가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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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돈 기자(hizone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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