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랑 씨,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 원 기부하며 따뜻한 연대 실천

-->

hizone-gounggo.png

김원랑 씨,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 원 기부하며 따뜻한 연대 실천

주성돈기자

소외계층·저소득 가구 위한 개인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확산...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 지원 등 지속적 기부 활동 이어와...


태백시에서 개인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

11인3. 김원랑 님,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 원 기부.JPG

김원랑 씨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기부하며 소외된 이웃을 향한 연대의 뜻을 다시 한 번 분명히 했다.

지속적인 기부 실천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주는 메시지도 작지 않았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김원랑 씨가 지난 13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으로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됐으며, 태백시 관내 소외계층과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개인 기부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이번 후원은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됐다.


김원랑 씨는 기부 소감을 통해 “작은 성금이지만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단발성 후원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 의지를 분명히 하며, 지역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연대를 강조했다.

이번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기부는 김원랑 씨가 그동안 이어온 나눔 활동의 연장선에 있다.


김 씨는 앞서 2025년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에도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며 사회적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는 데 동참했다.


지역을 넘어 사회 전체의 아픔에 공감하고 실천으로 옮긴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김원랑 씨의 기부는 특정 시기나 캠페인에 국한되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개인이 감당하기 쉽지 않은 금액임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왔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러한 기부 사례는 시민 참여형 복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환기시키고 있다.

태백시는 개인 기부자의 지속적인 참여가 지역 복지 체계를 더욱 탄탄하게 만든다고 평가했다.


행정 주도의 복지 정책만으로는 모든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발적인 나눔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설명이다.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이러한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대표적인 모금 운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된 이번 성금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소외계층과 저소득 가구의 생계 지원, 긴급 지원, 복지 서비스 연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생활비 부담이 큰 취약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는 후원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개인 기부가 갖는 사회적 파급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금액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성과 진정성이라는 분석이다.


반복되는 나눔 실천은 주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지역사회 전체에 연대와 배려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김원랑 씨의 사례는 이러한 선순환 구조를 잘 보여주는 예로 꼽힌다.

태백시는 앞으로도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중심으로 시민 참여형 기부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개인과 단체,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지원을 넘어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지는 복지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원랑 씨의 이번 성금 기부는 지역사회에 작은 울림을 남겼다.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태백시 안에서 이어지는 이러한 개인 기부 사례들이 모여, 보다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하이존뉴스(hizonenews.com)는 [ hizonenews.tistory.com ] 으로 2026년 부터 데이터를 이중보호 합니다.

Ⓒ하이존뉴스 :  010-8990-4952

주성돈 기자(hizonenews@daum.net)

0 Comments

최근글


새댓글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KakaoTalk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