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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국립공원, 관광산업에 초석이 되나.....[현안해결 협의회] 순항 하다.

주성돈기자

 국립공원관리공단, 태백시와 약속 지킬것....

 

전망대를 시작으로 찾아오는 태백시 만들겠다 

 

지난 11일(금요일) 오후4시 오투리조트 컨벤션센타에서 열린 제3차 태백산국립공원 현안 협의회 제3차 회의를 열어"생태체험형 탐방 인프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 국립공원측에서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 장운표 공동위원장의 "공단과 시민과의 인식폭을 좁혀 조속히 시작하는 결론을 맺었으면 한다"는 인삿말을 시작으로 용역사의 최종 보고회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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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3차 협의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

 

용역사측은 "적절성을 감안하고 소도지역내의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태백산 정상(사업불가)이 아닌 초입 해발 850고지에 전망대와 인근지역 연계 시설을 조성하는것"으로 발표를 했다.

 

이날 참석한 신옥화위원(태백시 관광문화과장)은 "여타 지역은 개발행위의 제한이 있어 불가피 하다면 시기적인 적절성을 따졌을때 현 위치도 좋을것 같다"는 의견을 내고,

 

세부적인 시설등에 대한 의견은 사업비 마련을 위한 설계용역시 반영 하는것에 동의를 하고 국립공원 태백사무소측은 "아직 이행되지 않은 태백산민박촌 매입등은 태백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해 나가겠다"고 밝혀 이날 회의는 순조롭게 마무리 되었다.

 

장운표 공동협의회장은 "지난 3년여간의 시간을 헛되이 버리지 않고 시작을 하는 첫발을 이제야 내딪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또한 문관호 공동협의회장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라는 심정으로 상호간 협조 아래 태백산국립공원이 경쟁력을 갖춰 향후에는 눈축제 까지도 공단에서 개최하는등 태백산이 전국 최고가 될수 있도록 분발 하자"는 당부를 했다.

 

한편 소식을 접한 이인숙 문곡.소도동장은 "국립공원측의 소도지역을 시작으로 사업을 할 때 소도 라는 지역명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임을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도록 역사 고서를 참고하여 한자 수정도 필요하다" 며 소도지역 개발에 따른 강한 의지를 전했다.


태백산 국립공원은 국내 22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며 공단측은 태백시에 궤도열차등 총7개 사항에 대해 약속한바 있으나 백두대간 보존법과 자연공원법 및 개발행위 제한에 따른 난관에 부딪혔으나 당시 장운표 범태백발전추진위원회장의 끈질긴 요구로 지난 5월 첫 협의회가 구성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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