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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한전태백지사,태백 변두리 '제설작업' 주민불편 해소에 앞장

주성돈기자

한전 태백지사 변두리지역 제설

 

철암 피넷골에서 부터 절골길 깔끔

 

한전태백지사(지사장 (정문균)은 눈이 가장 많이 오던 지난 27일(월요일)저녁 부터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한전태백지사는 화요일(28일)부터 한전 자체차량 2대를 이용하여 시내권 주요 도로를 비롯하여 어제는 철암동 피넷골을 중심으로 태백시의 제설차량이 올라가기 힘든 지역에 한전 긴급출동차량에 제설기를 부착하여 제설작업을 시작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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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태백지사 제설작업 1팀의 작업현장 ⓒ하이존뉴스

 

오늘은 절골길과 정보산업고등학교 주변의 골목길에 대한 제설작업을 완료 하고 오늘 오후 5시부로 차량을 철수 했다.

 

정문균 태백지사장은 "폭설로 인한 전선 단락등 민원이 예상되어 일찌감치 비상근무에 들어갔는데 큰 민원이 없어 인력 대부분을 제설작업에 투입했는데 주민들이 함께 나와서 차량 통행로를 확보 해 주는등 적극적인 주민참여가 인상적이었고 우리는 지역사회를 위한 한전의 열린 책임의식이 있다"고 소신을 밝혔다.

 

태백지사 근무 김용하씨는 "내일도 상황을 보고 적극적인 제설작업을 할 준비를 마치고 며칠만에 휴식을 취할수 있다"고 안도의 한 숨을 늦게나마 쉬었다.

 

한전태백지사는 전력소와 함께 자체 보유차량에 제설기를 부착 할 수 있도록 하여 지난 2010년부터 폭설시 태백시 관내 변두리 지역의 제설을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주변으로 부터 귀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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