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운전면허시험장, ‘중랑천 살리기’ 환경활동 전개…ESG 실천 강화
세계 물의 날 맞아 플로깅·EM 흙공 투입 진행…하천 환경 개선...
직원 자발 참여 확대…탄소저감·친환경 캠페인 지속 추진...
2026년 3월 2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중랑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회전]11인20260323_130115(0).jpg](https://hizonenews.com/data/editor/2603/20260324092215_47adc283232adff5bb0b2b569ea27500_3u5x.jpg)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은 3월 23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중랑천 살리기’ 플로깅과 EM 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랑천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 하천의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보호를 위한 실천 프로그램이다.
활동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중랑천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동시에 수질 정화 효과가 있는 EM 흙공을 하천에 투입했다. ‘하천 수질 개선 활동’과 환경 정화를 결합한 방식이다.
이번 활동은 ESG 경영 가운데 ‘환경(Environment)’ 가치 실현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공공기관으로서 환경 보호 책임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이다.
‘공공기관 ESG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참여 직원들은 단순한 환경 정화 활동을 넘어 하천 생태계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물 자원의 가치와 환경 보호 필요성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환경보호 캠페인’의 교육적 효과도 강조된다.
전문가들은 ESG 경영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실천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조직 문화로 정착될 때 환경 개선 효과가 나타난다는 분석이다.
도봉운전면허시험장 관계자는 “세계 물의 날을 계기로 지역 하천을 직접 정화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탄소저감 활동과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은 향후에도 다양한 ‘친환경 ESG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하이존뉴스(hizonenews.com)는 [ hizonenews.tistory.com ] 으로 2026년 부터 데이터를 이중보호 합니다.
Ⓒ하이존뉴스 : T 010-8990-4952
주성돈 기자(hizonenews@daum.net)















